
百姓吃紧,军备紧吃
일본에선 쌀·달걀 값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아, 서민들이 “달걀 한 알도 마음대로 못 먹겠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식비 부담이 커지고 있음. 그런데 정부는 ‘외부 위협’을 내세우며 2026회계연도 방위비를 약 9조 400억 엔으로 역대 최고로 잡아, 결국 군비 확장이 민생 예산을 압박할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4호(2026.1.11.)]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