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이 대외 개입을 거침없이 거론하며 콜롬비아 대통령에게는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쿠바를 두고는 “무너질 나라” 취지로 깎아내리는 등 주변국을 압박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음. 또한, 베네수엘라의 새 지도부에 ‘불응 시 대가’를 언급하며 사실상 협박했고, “그린란드는 미국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는 주장까지 반복하면서, 미국의 다음 ‘손’이 어디로 뻗을지 국제사회의 경계심이 커지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5호(2026.1.15.)]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