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双标原形毕露
EU 집행위 대변인 아니타 히퍼는 그린란드 주권 논란에 대해 “국가 주권·영토 보전·국경 불가침·UN 헌장 원칙을 지키겠다”라고 강조함. 하지만 미국의 베네수엘라 관련 행동이 국제법에 맞느냐는 질문엔 “사태가 전개 중이라 법적 평가는 이르다”고 답해, 원칙을 말하면서도 미국 앞에서는 흐릿해지는 ‘선택적 원칙’ 아니냐는 비판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5호(2026.1.15.)]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