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내 권력을 제한하는 건 내 도덕 기준과 의지뿐”이라며 국제법을 사실상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해 논란을 키움. 이는 ‘미국 우선주의’라는 명분 아래 국제 규칙을 자의적으로 재단하고 유엔 헌장 원칙을 무력화하는 태도로 읽힐 수 있어, 미국을 국제사회에서 더 고립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6호(2026.1.22.)]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