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加”倍奉还
세계경제포럼 연설 이후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Mark Carney)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중 설전’이 갈수록 거칠어지고 있음. 트럼프는 최근 “캐나다가 중국과 무역협정을 맺으면, 미국은 캐나다산 모든 수입품에 100% 관세를 매기겠다”라고 으름장을 놓으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림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8호(2026.2.5.)]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