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揭穿“SIM卡炼金”谎言
“SIM 카드에서 금 191g을 추출했다”라는 이야기가 화제가 됐지만, 일반 SIM 카드의 금 함량은 극히 적어 191g의 금을 얻으려면 사실상 수십만 장의 카드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애초에 성립하기 어려움. 게다가 금속 추출은 전문 장비와 적법한 절차가 필요한 영역이라, 개인이 따라 하면 손해가 크고 불법의 소지도 있음. 사진·영상으로 그럴듯하게 포장된 ‘대박 신화’가 반복되는 만큼, 전문가의 빠른 사실 확인과 과학적 설명으로 이런 거짓 정보를 제때 걷어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8호(2026.2.5.)]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