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기업, 직원 마음대로 해고 못한다”에 대한 0개의 댓글

  1. 참으로 마음이 아프셨겠네요. 글 쓰신 분처럼 많은 분들이 동물을 자신의 가족처럼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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