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통상부는 25일 얼굴정보, 신상정보 등이 전자칩 형태로 내장된 전자여권을 오는 8월 25일부터 일반 국민에게 발급한다고 밝혔다. 전자여권 발급이 시작되더라도 이미 여권을 가진 사람들은 유효기간까지 기존 여권을 계속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전자여권으로 바꿀 필요는 없다. 그러나 올 연말부터 예상되는 ‘미국 무비자 입국’ 혜택을 받으려면 전자여권을 소지해야 한다. 상하이총영사관은 10월 이후부터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외교통상부는 25일 얼굴정보, 신상정보 등이 전자칩 형태로 내장된 전자여권을 오는 8월 25일부터 일반 국민에게 발급한다고 밝혔다. 전자여권 발급이 시작되더라도 이미 여권을 가진 사람들은 유효기간까지 기존 여권을 계속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전자여권으로 바꿀 필요는 없다. 그러나 올 연말부터 예상되는 ‘미국 무비자 입국’ 혜택을 받으려면 전자여권을 소지해야 한다. 상하이총영사관은 10월 이후부터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