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진행된 2011년 9월 자동차 번호판 경매에서 최저가 5만2200위안, 평균 낙찰가 5만2622위안을 기록했다고 금년 최고가을 경신했다고 신민망(新民网)이 19일 보도했다.
9월 자동차 번호판 경매 수량이 전월보다 500개 늘어난 9500개 였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월대비 최저가는 1200 위안, 평균가는 394 위안이 각각 오른 금액이다.
상하이 번호판 경매 최고 평균가는 2007년 11월 5만4317 위안, 2007년 12월 5만6042 위안으로 금년 9월 경매 평균가는 역사상 3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2011년 상하이 자동차 번호판 낙찰가 현황
월 | 수량(개) | 최저가 | 평균가 | 참가인원(명) |
9월 | 9,500 | 52,200元 | 52,622元 | 22,268 |
8월 | 9,000 | 51,000元 | 52,228元 | 21,544 |
7월 | 9,000 | 50,900元 | 51,174元 | 21,852 |
6월 | 9,000 | 48,500元 | 48,855元 | 22,474 |
5월 | 9,000 | 47,400元 | 47,700元 | 25,708 |
4월 | 8,000 | 46,300元 | 47,399元 | 22,326 |
3월 | 8,000 | 46,200元 | 46,657元 | 25,014 |
2월 | 7,500 | 44,200元 | 44,627元 | 25,104 |
1월 | 8,000 | 38,300元 | 38,771元 | 30,675 |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