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税大棒打中谁?
최근 미국 일리노이주 주지사는 인터뷰에서”트럼프는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판. 그는 트럼프의 관세 부과가 사실상 미국 국민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며, 그 부담은 결국 미국 소비자들이 떠안게 된다고 지적. 겉으로는 대외 압박 수단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미국 내 경제 주체들에게 피해를 주는 조치라는 분석이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5호(2025.3.20)]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