坦途
최근 중국 저장(浙江)성 리수이(丽水)에서 점자 블록 위에 색을 입힌 ‘무지개 길’이 화제. 무지개 길은 본래 한쪽 팔이 없는 90년대생 여성이 시각장애인의 보행을 돕기 위해 만들기 시작. 하지만 점자 블록이 막히거나 훼손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는 애물단지로 전락. 결국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며, 제도적 개선과 사회적 인식 변화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5호(2025.3.20)]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