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백악관 복귀 후 반이민 정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음. 불법 이민자 추방에 이어 최근에는 부유층을 겨냥한 새로운 정책을 발표. 500만 달러를 지불하면 미국 시민권을 얻을 수 있는 이른바 ‘이민 골드 카드’를 도입하겠다고 밝힘. 그는 이 제도를 통해 1,000만 장을 팔면 미국의 국가 부채를 갚을 수 있다고 주장. 부유한 외국인에게 국적을 파는 방식이 과연 ‘정책’이 될 수 있느냐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7호(2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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