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저널 700호 축하합니다. 대중매체의 영향력이 무엇보다도 커진 오늘날 대중매체의 관리자들이 바른 양심을 가지고 오로지 교민발전과 이익을 위하여 상하이저널 온 가족이 일치 단결하여 언론창달의 기수로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면서 교민과 더불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상하이저널 700호 축하합니다. 대중매체의 영향력이 무엇보다도 커진 오늘날 대중매체의 관리자들이 바른 양심을 가지고 오로지 교민발전과 이익을 위하여 상하이저널 온 가족이 일치 단결하여 언론창달의 기수로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면서 교민과 더불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