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외식하러 식당에 가거나, 장 보러 마트에 갈 때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하이저널. 아마 상하이 교민 사회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교민지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상하이저널이 교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로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700호를 발간할 때까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긴 시간 동안 상하이 교민 사회를 위해 힘써 주신 상하이저널 기자님들, 학생 기자님들과 다른 방면으로 힘써주신 여러 분들께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쭉 지금처럼 내용 좋은 알찬 기사들과 유익한 정보 기대하겠습니다.
상하이저널 파이팅! 加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