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령 700호는 그간 교민과 동고동락해온 상하이저널이 바로 우리 교민의 14주년 살아있는 역사이기도 합니다. 상하이저널은 그 동안 상하이에 첫 발을 내딛는 교민들에게 새로운 정보제공은 물론 교민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음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며, 지령 700호는 상하이저널의 임직원 및 관계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의 결과물이기에 교민과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교민과 함께 성장해 온 상하이저널이 앞으로도 계속 교민의 희로애락을 같이 나누는 교민지로 더욱 발전하고 교민의 길잡이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평세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