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없이 심장병, 관절염, 당뇨병, 알츠하이머나 치매, 간염 그리고 뇌졸중이나 알레르기 등이
많이 생겨나 . . . . 마치 질병 대란이 오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과학자들은 어떻게 하면 이 모든 질병을 고치는 약을 개발할 수 있을까 하고
연구했습니다.
그러던 중 거의 모든 질병들이 우리 몸의 최소 기본단위인 세포가 잘못되어 병이 생긴다는
사실에 착안하고, 세포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세포 간에 서로 대화를 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나아가서 이 세포끼리 대화는
세포의 표면에 있는 당분(설탕)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느 당분(설탕)은 커피에 넣는 설탕이 아닙니다. 자연계에는 200종류의 당들이 있습니다.)
세포들이 갖고 있는 촉수(털)들이 부디치면서 대화를한다.
사람 몸속에 세포가 건강하려면 세포간의 대화(정보전달)가 원활해야 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우리 몸엔 약 60~80개조의 세포가 있는데 이 모든 세포가 어떻게 서로 대화를 할까요?
각 세포표면에 있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글리코 영양소(Glyconutrients)가 자기들만의
특별한 암호(Sugar Code)를 사용해서 대화를 합니다.
그리고 대화를 원활이 하려면 8개의 필수 당분영양소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 사실을 “20세기 의학계의 최대 발견” 이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질병치유에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세포 간의 대화를 한다는 사실을 발견한 공로로 1994년 노벨상이 주어졌고,
세포표면의 당분(설탕)에 이해 이루어지는 대화의 내용을 발견하여 1999년에 또 노벨상을
받았으며 2014년 지금까지 총 개의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왜 이 사실이 중요할까요?
이것은 우리 세포 하나하나에 샐물학적 기능을 가진 필수설탕 8개가 표면에 있으면
(당단백의 상태로), 세포 간의 대화가 원활하게 되어, 우리 몸이 세포의 건강을 스스로
추구한다는 진리를 발견한 때문입니다.
모든 병은 세포가 병들어 생기는데, 세포가 건강해지면 질병이 사라지고 만다는 새로운 과학적 사실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최첨단과학을 바탕으로 자연원료에서 필수 당분영양소를 추출해서 우리 몸에
공급함으로, 세포를 겅강케 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획기적 영양제를 개발하게 되었고,
그 당분영양제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분영양제(엠브로토스:그리스어 뜻: 하나님의 선물)가 암,당뇨, 알러지, 치매, 파킨슨, 피부염,
B염 간염, 자폐증, ADHA, 등등 수 많은 질병들을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몸 속의 세포들의 표면에
나와 있는 털(당사슬. Glycoform)에 꼭 필요한 8가지 당분영양소를 넣어(먹어)주므로 세포들이
건강해지므로 세포들이 몸 속에서 가장 문제가되고 있는 질병들을 자기들이 알아서 치유하는
것입니다.
이 당분영양제로 한 분야에서 노벨상을 7개를 받았다는 것은 역사 이례 없는 이야기 입니다.
사람에게 꼭 필요한 8가지 당분영양소는 미국 달라스에 있는 메나테크회사 (Mannatech, inc)
에서 개발 독점 특허를 갖고 있으며, 누구든지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155나라 특허 출원-> 홍콩 2013년 특허 출원)
문의 : e – 메일 ; ikhwanson@gmail.com
카톡 ID ; loudc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