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저널과 함께 하는 책읽는 상하이 19강
손택수 시인의 詩 Story
2015년 7월 24일(금)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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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택수 시인은
•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언덕 위의 붉은 벽돌집’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 <호랑이 발자국>, <목련 전차>, <나무의 수사학>, <떠도는 먼지들이 빛난다> 등이 있다.
•현대시동인상, 신동엽창작상, 육사시문학상 신인상, 오늘의 젊은예술가상, 이수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노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장소: 윤아르떼(宜山路2016号合川大厦3楼F室(허촨루역 1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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