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이 름 : 오춘연
이 름 : 오춘연
거주지역 : 항화지역
신체사이즈
키 : 168 cm
몸무게 : 70 kg
키 : 168 cm
몸무게 : 70 kg
신청사연
안녕하세요, 우선 선정과 무관하게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현재 5살 딸애를 둔 33세 직장인입니다.
한국국적은 아니고 상해에 살고 있는 교포입니다.
신청조건에 한국국적만 가능하다고 제한하지는 않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태여날때부터 건실?하게 태여나서 쭉~ 그대로 “위로” “옆으로” 늘어나서
처녀때 168센치 키에 88키로까지 나가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취직하게 되면서 큰 결심으로 다이어트 햇는데
운동(헬스장 런닝머신)과 소식으로 3-4년 꾸준히 노력한 결과
결혼전에 59키로까지 뺐엇습니다.
하지만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자연히 운동을 안하고 많이 먹게 되면서
출산전 87키로까지 육박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였습니다.
출산후 모유수유땜에 영양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억수로 처묵처묵 했더니
출산후 10개월때 최고봉인 93키로를 찍게 되었지요.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모유수유끝남과 동시에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퇴근하고 집에 가서 애를 봐야 하는 이유로 운동은 못하고 주로 소식과 절식과 원푸드다이어트..
안좋다는걸 알면서 적게 먹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햇었어요..
물론 잰페이차같은 다이어트보조제의도움도 받았었구요..그 부작용으로 얼굴은 여드름천지가 되었지만
그 “덕”으로 현재 70키로까지는 뺐는데 더 이상은 절대 안빠지네요,
글구 지금도 조금만 과식하게 되면 바로 체중이 증가되구요…
과식과 소식과 체중계사이에서 정신이상이 올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사무실 다른 여직원들은 다 쭉쭉빵빵 부러운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서
저만 영낙없는 아줌마네요.
저한테 구원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아줌마가 아닌 워킹우먼으로 당당하게 살고 싶습니다.
우리 딸애한테서 “울 엄마는 뚱뚱해” 이런말도 듣고 싶지 않습니다.
평생 체중계 앞자리숫자가 5자로 시작되보는게 소원입니다.
도와주세요, 내인생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열심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종 도전자는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될 예정입니다.
접수마감후 간단한 인터뷰차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