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걸때,나혼자만의 승부가 아닐때는 책임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 흔한 사실을 깜박 잊을뻔 하였다.
좋은게 좋고 싫어도 좋고 …이런듯 어떠리 저런듯 어떠리 라는
난 회색주의자이다.나이가 들수록, 하나씩 포기 할때마다 승부욕이 사라진다.
일상생활에선, 승부욕이 있거나 말거나 별 중요하지 않지만 아니 있음 피곤하다.
새삼, 이거 배틀이었지 라고 …긴장한다.
트레이너샘에게 미안하다.샘은 열심히 코치하는데 기대에 못미쳐서…
다른이에게 누를 줘서는 안되는데…조그마한 갈등이 있다.
그래도 아직은 포기하거나 앞서서 뭘 결정할때는 아닌가싶다.
아침: 현미1/3. 두부.토마토.숙주나물
간식: 귤1개
점심: 닭가슴살 얹은 샐러드.커피 1잔
저녁: 현미 1/2.두부.콩나물.숙주나물.토마토
간식: 우유1잔
백산수: 1.8 리터

하루종일……..두부, 토마토, 숙주나물에 까칠한 현미밥…
하루이틀 하고 말 다이어트도 아닐텐데,,,
너무 힘든 식단이 아닌지…
좀 더 맛난 식단을 만들어보아요….
고마워요.그렇지 않아도 바꾸려고 합니다.좋은 정보 있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