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성팀-11일차] 자신감이 뚝”에 대한 0개의 댓글

  1. 마라톤 하시는군요~~
    힘내세요~!
    애도 낳으신 분이,… 그 까이꺼 5킬로미터 쯤이야~
    다음주 후기가 기대할께요!!
    근데,,, 응원 나가고 싶은데 어디서 하시나요?

  2. 일부러 아이의 밥을 많이 퍼서 남기도록 유도하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어제 매운탕 국물을 남긴 남편도 의심스럽군요. 내부에 \’적\’을 두셨군요.
    자기 생일에 초대한 친구분도 의심의 대상입니다! 김양희님이 날씬한 몸으로 변하는 것을 친구인듯…

  3. 양희야~~꼭 해내야한다.이번기회 아니면 영원히 안된다 생각하고 독하게 맘먹고 실천해.
    절대 포기하면 안돼. 난 할수있다라고 맘을 다져라. 김양희 화이팅!! 사랑해^*^

  4. 이제서야 글이 등록되네용~~ㅎㅎ

    아들에게 더 멋진엄마로 기억될 수 있게
    양희언니 이번에는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길~~

    다이어트 배틀에 참여하게 된거 무지 축하해~
    이런기회 다신 오지않아~~ 맘 단단히먹고^^
    8주동안 땀흘린 결과 헛되지 않게
    우리가 옆에서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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