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촨루 수산시장에 다녀왔어요… (주의할점이 너무 많네요 ㅠㅠ)|”에 대한 0개의 댓글

  1. 저도 연휴때 통촨루 수산시장에 갔었네요. 그렇게 많은 걸 산건 아닌데, 저울 눈속임을 저도 당했습니다.
    연어를 1근에 40원 달라고…
    그래서 다른 가게에선 35원이더라 그랬더니,,, 안된다고…가게문을 나서려는데 그렇게 주겠다더라구요..
    짝퉁시장에서만 통하는게 아니구나 싶어… 연어 한토막을 샀죠..
    그런데 저울에 자기들이 부른 40원도 아닌, 5원을 올려서 45원에 다는거예요..
    뭐라고 했더니,,, 고쳐서 다시 달긴 했지만…
    너무 기분 상하더라구요…

  2. 따쟈시에 철이라서 통촨루 갔다가 털게는 비싸서 놔두고,,,,,, 꽃게 몇마리를 샀는데,
    지금은 철이 아닌지, 잘 못 고른건지……….. 집에서 탕을 끓여보니 속이 텅 비었더라는……..
    가격도 시중보다 그닥 싼것도 아닌데,,,,,,,,,,,,, 고생만 했다는……….

  3. 저도 주위에 얘길 들어보니 통촨루 수산시장에서 바가지 요금 쓰시는 교민분들이
    많이 계신듯 싶네요, 조심하셔야 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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