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신으로 사진보내고 선물받자!
6월의 주제는 ‘딱 보면 빵 터지는 사진’입니다.
상하이저널 웨이신으로 사진과 짧은 글을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단, 타인의 블로그나 SNS에서 도용한 사진이 채택된 경우 관련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음)
· 참여 방법
상하이저널 웨이신 계정 팔로우하기 -> 대화창에 사진과 간단한 설명, 이름, 연락처, 사는 지역 보내기
· 상품
도도참치 200위안 식사권
6월 넷째주 응모작입니다.
당선된 내용은 상하이저널 지면에 게재됩니다.
응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께서 투표해 주세요.
1. 진정한 친구라면!! 독일직원 가정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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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더 이상 할 말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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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톨비 아끼려고 저러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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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무서운 졸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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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걸리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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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왠지 슬픈 졸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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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정말 웃겨요. 아버지와 아들이 붕어빵이네요
다덜 넘 퍼온사진인듯한데요. ^^
3번을 봐도 감흥이 없는 걸 보니 이제 중국 생활이 너무 편해졌나 봅니다 ㅎㅎㅎ 저는 1번 귀여운 우정에 한 표!
임찬호 선생님. 진짜 계신분 맞는지… 웃프네요. 4번에 한표 드려요.
저렇게 하고 싶으도 못하겠어요.
남자라면 의리죠 1번갑시다~
포즈도 표정도 모두 인상적이예요! ㅎㅎ 4번에 투표할께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광고장면 같네요~ 1번이요~^^
아버지 입모양 넘 다소곳한데요. 저 배꼽 어쩔껴!! ㅋㅋ
커서도 저 의리가 지속되었으면 좋겠어요.1번 콜~
완전 베스트 컷이네요. 4번 추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