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저널과 함께 하는 책쓰는 상하이 7강
시와 노래가 만나는 상하이 밤
詩콘서트
詩콘서트
1월 30일(금) 오후 7시
작은 키에 평범한 얼굴, 소시민적 두려움과 걱정을 갖고, 생긴 것처럼 살면서 쉬운 시를 쓰는, 교사 시인 신현수가 상하이 교민들을 만난다
신현수 시인은 1985년 ‘시와 의식’에 <서산 가는 길> 등 5편의 시가 박희선, 김규동 시인에게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서산 가는 길>, <처음처럼>, <이미혜>, <군자산의 약속>, <시간은 사랑이 지나가게 한더더니>, <인천에 살기 위하여(2014)> 등이 있고, 엮어 지은 책으로 <시로 만나는 한국 현대사>, <시로 쓰는 한국 근대사1, 2>와 <선생님과 함께 읽는 한용운> 등이 있으며, 시선집으로 <나는 좌파가 아니다(2012)>가 있다. 현재 부광고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사)인천사람과문화’ 이사장으로 있다.
1부 <서른아홉, 다시 봄> 곽미란 출판기념회 오후 7시~7시 45분
2부 <시란 무엇인가> 신현수 시인 특강 오후 8시~8시 30분
3부 시 낭송, 노래 콘서트(장재흥 시인 외) 오후 8시 40분~
2부 <시란 무엇인가> 신현수 시인 특강 오후 8시~8시 30분
3부 시 낭송, 노래 콘서트(장재흥 시인 외) 오후 8시 40분~
• 장소: 타이키(Tyche’s Coffee) 合川路2889号D2(5433-9236)
• 문의: 021-6208-9002
• 참여신청: www.shanghaibang.net→ ‘책읽는 상하이’ 게시판
• 문의: 021-6208-9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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