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저널에서 <허스토리 in 상하이> 새필진을 찾습니다.
<허스토리 in 상하이>는
상하이 한인 여성들의 생생한 중국 생활 이야기입니다. 상하이 살면서 느끼는 희로애락을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 글들은 상하이방(shanghaibang.com)에서 ‘허스토리‘로 검색하면 볼 수 있습니다.
*모집대상
글쓰기에 관심있는 상하이 거주 여성 누구나
(주부, 직장인, 대학생 등)
*마감일
2024. 9.1(월)까지
*신청방법
master@shanghaibang.com
-이메일로 간단한 자기 소개 보내기
(중국 거주기간, 연락처 위챗 ID 기입)
–직접 쓴 에세이 1편 첨부(1500자 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