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학원의 중국 친구들하고 노래방(가라오키-가라오케-한국식발음ㅋㅋ)을 갔어요. 다들 저에게 기대하는 한국노래는 원더걸스의 노바이..더군요.. 30대 후반은 달리는 저.. 원더걸스의 노바디는 헥헥.. 숨쳐요.. 대신 ..최신 소녀시대의 oh를 부르려고 했는디.. 없어서..ㅋㅋ
어쨌든 대다수의 중국 친구들이 한국 사람은 Nobody를 부를 줄 아는 줄 아나봐요..(이걸 영어로 번영해보삼) 암튼…대부분의 한국사람은 알지만 대다수의 한국 사람은 못부릅니다..
상하이저널은 무얼 합니까.. 뉴스엔 포커스가 빠져있고.. 엑스포.. 누구 입장에서 중요합니까.. 한국사람들이 관심갖는 중국인들의 뉴스가 중요합니까. 아니면 재중 한국인들이 관심갖는 중국인들의 News가 중요합니까.. ,포커스가 없습니다..
하다못해 비즈니스(업체정보) 정보도 새로운게 없고.. 상하이저널과 함께 하는 ** 타켓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심지어는 온바오 뉴스에도 상하이저널 뉴스는 짤린지 오래고..
어떤 한국 기업의 주재원들이 대거 상하이에 투입되었는데.. 그래서 집값도 오르고. 그 기업의 중국 사업성적표는 어떻고.. 분석하고. .우리 기업들은 그 기업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하고. .등등의 정보가 없어요.. 저는 상하이를 정말 사랑합니다. 살아움직이는 도시같은데.. 상하이 저널 속의 상하이는 마치.. 겨울잠자는 개구리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