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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방문단의 현지 실사(實査)는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지역의 동계올림픽과 관련된 경기장, 선수촌, IBC센터 등 각종 경기시설들의 준비상태를 점검하게 되는데, 평창의 대부분 설상(雪上)경기종목시설은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와 현재 운영되고 있으며, 새로이 완공되어 사실상 준비는 모두 완료된 상태라 합니다.
특히 한국 평창이 개최후보지로서 자랑하는 것은 동계올림픽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알펜시아와 용평리조트의 스키점프대,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경기장 등이 새로이 건설되어 최근 국제경기대회를 통하여 세계적인 선수들이 한 목소리로 가장 훌륭하고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하네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는 이외도 다양한 숙박시설, 호텔, 선수촌 등을 비롯해 종합미디어센터인 IBC, IPC센터 등 국제규격의 최첨단시설을 갖추게 되어 세계 어느 도시보다 동계올림픽개최지로 적합하다고 하니 뿌듯한 자긍심을 느껴지네요.
지난 2010, 2014 개최지 후보 중 평창이 가장 우수하게 평가를 받고도 아깝게 유치에 실패한 한국의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을 유치하길 기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