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차 아시아 안보회의(ASS)회의가 지난4일 싱가포르에서 막을 내렸다.
이 회의는 중. 러. 미. 일. 한. 영. 프 등 ASEAN 국가를 포함해 27여 개국 국방장관(합참의장), 안보전문가가 참가하는 아시아 국방분야 최고위급 협의체로 알려져 있다.
또한 중국은 어떠한 패권이나 군사적 팽창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아시아 평화를 위협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최근 북조선이 정치, 경제, 외교, 사회면에서 매우 어려운 곤경에 처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도 북조선의 아시아 안정과 평화 위협이 지적되었듯이 김정일 위원장은 과감히 핵을 포기하고 우리나라(중국)처럼 점차적인 개혁 개방의 문을 열어 현재 처한 총체적인 난국에서 벗어나길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