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20만 정규군을 양병(養兵)하고 있는 병영국가로 불린다.
특이한 사실은 120만 병력 중 여군(女軍)이 12만 명을 넘고 있으며, 최근 여군 수가 부쩍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북한군은 징집 연령을 15, 16세로 낮추고, 신장도 145㎝로 줄이는 등 이처럼 어린여학생을 군인으로 모집해 남자와 동일한 훈련을 시키고 해안포부대(14.5㎜ 고사포)등 전투부대에 집중 배치하고 있다한다.
일부 주민들은 식량난으로 딸을 굶기지 않기 위해 군에 보냈지만, 군대도 식량부족으로 쌀이나 음식재료 등을 구해오라고 해 여군(女軍)들이 휴가를 나와 배추시래기를 줍기도 하며, 또 일부 여군(女軍)은 진급과 노동당 입당을 위해 상급자에게 성상납을 하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더욱 가슴 아픈 일은 대다수 군에 입대한 여군(女軍)들의 영양상태가 심각해 가슴이 작아지고 악성 빈혈로 쓰러지고, 생리가 끊기는 등 영양실조에 걸린 참혹한 상태라고 한다.
김 부자(父子)가 더 이상 ‘선군정치’, ‘강성대국’이란 거짓선전을 거두고 한국 과 진정성을 가지고 대화와 화해 협력에 나서 이들을 기아에서 구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