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바디 노바디를 외치던 다섯 소녀 원더걸스가 미국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미국시장으로 건너 간지도 몇 해가 흘렀습니다.
생각만큼 큰 미국시장에서 원더걸스는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긴 시간을 보내야만 했었죠. 헌데 드디어 원더걸스가 조금씩 빛을 발하는 모습입니다.
얼마 전 빌보드 메인을 장식하며 화제가 되었는데 이번엔 미국 TV영화 ‘원더걸스 앳 더 아폴로’의 주인공으로 낙점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시아 가수가 주연배우로 나오는 일은 미국 내에서도 처음 시도되는 일이라고 하는데요. 더욱이 ‘원더걸스 앳 더 아폴로’는 머라이어캐리의 남편이자 영화 ‘드림라인’으로 유명한 닉 캐논이 제작을 맡고, ‘스쿨걸즈’가 원더걸스와 함께 출연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입니다.
넓은 미국시장에서 인정받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한 원더걸스가 이제 조금씩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원더걸스 주연 영화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영화와 원더걸스 모두 큰 사랑과 인정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