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초 이집트, 예멘, 리비아 등 북아프리카, 중동지역에 재스민(민주화) 바람이 불기 시작하자 제일 겁을 먹은 사람이 북한 김정일 위원장과 후계자 김정은이라고 한다.
북한은 중동 발 재스민(민주화) 바람과 남한의 K-POP, 드라마, 음악 등 한류(韓流) 바람을 차단하기 위해 골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김정은(후계자)은 ‘폭풍군단’ 검열결과 현재 북한 사회에 제일 심각한 비사회주의 현상은 대다수 주민들이 남조선 드라마, 물건, 한류문화에 빠져 있기 때문이란 보고 받고 “외부로부터 CD와 남한 물건을 들여오는 통로를 철저히 짓부숴 버리라”는 지시를 내리면서 ‘828상무’ 검열조직을 국경지역으로 급파했다고 한다.
김정은 후계자가 ‘폭풍군단’, ‘828상무’ 검열조직을 국경지역에 파견해 남한의 CD, 물품, 한류 문화 유입 차단에 나서기에 앞서 핵을 포기하고 남한 및 국제사회와 진정성 있는 대화로 식량난, 경제난을 해결하는 것이 먼저란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