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알려지지 않는 용’ 이란 타이틀의 서평 기사에서 르몽드는 한국이 전쟁으로 폐허가 된 상황에서 50여 년 만에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올랐고, 최근에는 ‘한류’를 통한 문화 수출 부분에서도 성공을 이끈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국가라 극찬을 했는데요.
이 내용이 말하는 것처럼 현재 전 세계 시장에는 휴대전화부터 평면 TV 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들이 넘치고 있을 만큼 깊이 뿌리 박혀 있습니다.
물론 제품의 우수성과 인지도 면에 비해 한국이란 나라는 아직까진 비밀스러운 나라로 칭해지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한국은 6.25전쟁 이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적을 만들었고, 소리 없이 세계인들을 한류에 흡수 시키는 놀라울 만한 성과를 이뤄낸 불굴의 국가입니다.
과거무지 속에서 지금의 성과를 일군 대한민국의 국민임에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 더 큰 비상으로 세계 곳곳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이 펄럭여 미래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