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가 한국 음식을 극찬하고 나섰다고 하네요.
지난 15일 CNN방송 인터뷰에서 스티븐 대사는 한국은 곳곳에 맛있는 음식을 먹을 곳이 아주 많아 같은 식당을 계속 가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라며 한국 음식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티븐슨의 말처럼 한식은 얼마 전 CNN이 운영하는 문화여행 정보 사이트 ‘CNN Go’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50가지에도 김치, 불고기, 비빔밥 등 4가지의 한식을 명단에 올리며 그 맛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었는데요.

이처럼 한식이 전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데에는 단순히 맛뿐만이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해 만들어 진다는 점이 큰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성과 포근한 정이 담긴 웰빙 한식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을 이루어 세계 속에 제일가는 음식으로 손꼽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