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가을 하늘을 수놓을 2011 서울 에어쇼가 개막을 했습니다.
이번 에어쇼에서는 23일까지 서울 공항에서 열리며 전 세계 최첨단 항공기 및 지상군 무기들이 총 출동 할 예정인데요.

한국의 KT-1 기본훈련기와 T-50고등훈련기, 한국 최초로 자체 개발에 성공한 한국형 기본헬기 수리온, K-2전차 대공미사일 천마 등을 비롯해 미국 보잉의 최신전략기종인 B787, 비즈니스 제트기인 미국 걸프스트림사의 G550, 캐나다 봄바르디아의 글로벌익스트림 등 다수의 민항기이 실물 전시되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이외에도 초음속 훈련기 T-50으로 구성된 공군 블랙이글스팀과 호주 곡예비행 우승팀인 Maxx-G 에어로바틱 팀의 고난도 곡예비행 등 멋진 공연이 펼쳐져 에어쇼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할 예정입니다.
2011 서울 에어쇼가 2년 만의 문을 열며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이 큽니다. 모쪼록 별 다른 사고 없길 바라며, 파란 도화지 같은 넓은 하늘을 수놓는 멋진 에어쇼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