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사망을 점쳤던 역술인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역술인 정와룡 씨는 올해 초 “김정일의 천수는 하늘이 연장을 해준다고 해도 길어야 앞으로 1년이다. 2011년 신묘년(辛卯年)이 시작되는 양력 2월 4일(음력 1월 2일), 향년 69세인 올해가 세상 구경 마지막이 될 운명이다”라고 점쳤었다고 한다.
역술을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김정일의 사망에 관한한 역술인의 예언이
적중한 셈이다.그렇다면 김정은의 운명에 대해 이사람이 어떻게 예언할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