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PKO로 레바논에 파견되어 있는 한국 동명부대가 파견 4년 6개월 만에 현지 주민 4만 명을 진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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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부대 의료진은 현재 군의관 3명, 간호장교 2명으로 구성돼 매일 책임지역 5개 마을을 순회하며 진료를 해오고 있다 하며, 현지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부대 내 의무대를 개방해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져오고 있다하네요.
한국의 동명부대의 아름다운 사랑과 봉사의 의료지원은 레바논 내에서 소문이 나 다른 지역 환자들까지 진료를 받기 위해 의무대를 찾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하며, 특히 이곳 레바논 주민들에게 한국 PKO 동명부대야 말로 “신이 내린 천사!, 영원한 친구, 형제!”로 불리고 있다합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와 테러 위협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PKO임무완수를 위해 불철주야 구슬땀을 쏟고 있는 한국 PKO동명부대 천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