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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습은 외국에서 전개되는 800여명을 포함한 미군 2천 100여명과 한국군 20만 여명이 참여를 하고, 주한 유엔군 사령부의 회원국인 영국, 호주, 캐나다, 덴마트, 노르웨이 등 5개국의 일부 병력도 옵서버로 참가를 한다고 합니다.
한-미 연합 키 리졸브 훈련은 북한의 도발을 억지하고 한반도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훈련이자, 한-미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2008년부터 실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친북단체들이 북한의 도발에는 침묵하면서 키 리졸브 훈련을 두고 북침을 위한 전쟁연습이라며 중단을 요구를 하네요. 매번 반복 되는 행동이라 이젠 그리 놀랍지도 않은데요. 재차 강조하지만 북한 정권이 붕괴하기 전까진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도발을 대비해 키 리졸브 훈련은 더욱 강화되고,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훈련입니다.
국가 안보를 해치는 친북단체들의 몰지각한 행동이 자제되길 바라며, 그들의 행동에 흔들림 없이 한-미 연합 키 리졸브 훈련은 계획대로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