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TV시장에서 한국의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한국 기업의 평판 TV 판매량이 처음으로 일본을 추월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일본의 소니, 파나소닉 등 10개가 넘는 세계적인 브랜드가 세계 TV가전제품 시장을 평정해 왔지만, 지난해 4분기 처음으로 한국의 삼성전자와 LG전자 두 기업이 일본회사의 1위 자리를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그동안 전 세계 TV시장 판매 점유율을 보면 일본 30% 후반의 점유율을 보여 부동의 1위를 유지해 왔으나, 지난해 4분기 처음으로 한국이 34%, 일본이 31%를 기록해 순위가 역전되었다고 합니다.
올해부터 LED TV, 3D TV와 스마트TV에서 한국 기업들은 우수한 IT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최첨단 제품으로 당분간 세계 TV시장을 석권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시 한 번 IT강국 ‘메이드 인 코리아’의 명성답게 최첨단 제품으로 세계 소비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한국산 TV’의 인기는 계속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