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북한 비밀요원들이 탈북에 성공해 한국으로 입국하여 한국국민 신분을 가지고 있는 탈북자들을 유인 납치해 처형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에 입국 정착에 성공해 행복한 생활을 해 오고 있는 탈북자들은 북한에 두고 온 부모 형제, 친지에 대한 안부, 소식이 늘 걱정이라고…?
북한 비밀요원들은 탈북자들의 이런 약점을 이용, 북한 가족에 대한 거짓 정보를 흘려 이들을 유혹하거나 유인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최근 북한으로 유인 납치된 탈북자만 8명이상이며, 신원 미확인 납북자가 30여명이상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문제는 북한으로 유인 납치된 한국 국적의 탈북자 대부분이 “용서 할 수 없는 민족 배반자”로 간주해 처형되거나 그들 가족 3대까지 정치범수용소에 수감해 고문과 강제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북한 김 부자 3대에 걸친 반인륜적인 폭거 독재통치와 인권 탄압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중국정부, 유엔, 국제사회 모두가 ‘북한주민 구하기’에 나서 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