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서해안은 조수간만 차이로 리아스식 해안이 발달해 있고 사계절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자연생태체험 등이 어우러진 인천광역시 ‘소래포구’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어 소개합니다.
소래포구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포구중 하나로써 어시장을 찾는 관광객들로 연중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세상에 이런 시장이 어디에 또 있을까? 한마디로 ‘사람이 살아 숨 쉬고 정감어린 시장’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이곳은 소래포구와는 다르게 바닷가 습지 생태지역으로 염전, 갈대, 갯벌 등이 자연 상태 그대로 감상하고 냄새를 맡을 수 있고, 실제 체험도 가능한 공원으로 자연생태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 가족, 연인들이 주말이면 많이 찾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방문 시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바닷가 “소래포구”를 찾아 사람 사는 정취와 자연생태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를 추천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