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중국, 한국, 미국 등 국제사회의 경고와 만류에도 불구하고 북한 김정은 장거리 로켓(미사일)을 쏘는 도박 모험을 벌였다.
허나 장거리 미사일은 낙후된 로켓 기술로 발사 2분여만에 공중에서 폭발해 서해바다에 산산 조각나 추락, 실패로 끝나 대내외에 망신만 자초하고 말았다.
또한 유엔 안보리 대북경고 의장성명을 빌미삼아 2.29북미합의 파기와 북한은 모든 일을 자주권, 생존권 수호의 견지에서 정정당당하게 해나갈 것이라며 우라늄농축프로그램(UEP)의 임시중지 조치도 해제 할 것임을 협박하고 나섰다.
북한 김정은이 또다시 국제사회의 자제와 경고를 무시하고 핵실험이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다면 국제사회의 고립을 재촉해 체제 붕괴는 물론 파멸을 앞당길지 모를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