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한국의 유행을 선도하는 서울 명동거리가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 상하이로 착각할 정도로 많은 해외(일본, 중국) 관광객들로 붐볐답니다.
지난 주말부터 일본은 골든위크(4.28~5.6)와 중국은 노동절(4.29~5.1)황금연휴를 맞아 한국을 찾아 명동 면세백화점, 동대문/남대문상가, 이태원 등에서 쇼핑을 하기 위해 15만에서 20여만 명이 서울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답니다.

서울을 찾는 일본, 중국의 관광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K-POP 한류 열풍으로 한국산 화장품이나 영 캐주얼 의류 쇼핑을 즐기고, 비빔밥, 불고기, 김치 등 한식을 즐겨 먹고, 시내 관광에 나서는 등 한국의 아름다운 봄 자연에 푹 빠져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다하네요.
또한 요즘 들어 해외 여성들이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기술과 서비스로 미인 성형수술을 받는 관광객들이 부쩍 늘고 있다고…! 호~ 호~
낭만과 젊음이 살아 숨 쉬는 세계적인 첨단도시와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서울 명동거리로 여러분을 초대하며, Welcome to Korea Seo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