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국민, 참여) 좌파 정권 집권하면서 한국 사회는 극심한 이데올로기에 휩싸여 왔으며, 이들은 좌파, 친북을 넘어 노골적으로 북한 김 부자 독재정권, 사회주의 체제를 찬양, 옹호하면서 반미, 반정부 투쟁, 촛불 선동으로 남남갈등과 사회혼란을 획책해 왔다.
이들 종북 세력은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켜 온 국가보안법을 송두리째 부정하고 줄기차게 폐지를 주장해오고 있다.
이들은 하나같이 “6.25전쟁이 남침인지? 북침인지? 묵묵부답”이고, 전 세계가 비판하고 있는 북한 3대 세습에 대해 ‘북한의 사정’…???, 또한 종북(從北)보다 종미(從美)가 더 큰 문제라고 주장…??? 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더 놀라운 것은 종북 주의자들의 “5대 성역”인 “북한 3대 세습, 3부자, 사회주의 체제, 주체사상, 인권탄압” 언급은 금물로 삼고 있다는 것이 과거 활동했던 종북파의 고백이다.
종북주의자들도 북한 김 부자의 허황되고 잘못된 환상에서 벗어나 올바른 대북인식으로 남북한이 하나 되어 안정과 평화번영에 힘을 합쳐야 할 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