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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사망 100일을 맞아 무단 방북한 범민련 부의장 노수희가 두 달 째 귀국하지 않고 북한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두 달 째 북한에 머물고 있는 그는 북한에 도착해서부터 철천지 웬수인 김일성 생가인 평양 만경대를 찾아 머리를 조아리고 우리 정부를 비난했으며 평양에서 김일성, 김정일 동상을 참배하는 등 칭송활동을 하며 북한의 하수인 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불법 방북에, 그것도 부족해 벌써 두 달째 북한 정권에 대한 예찬과 애모의 정을 노골적으로 쏟아놓는 것은 명백한 이적활동이고, 반국가적 범죄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노수희씨와 같은 종북 무리들이 사회곳곳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데 국가 수호차원에서 하루 빨리 종북 무리들을 발본원색해 처단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