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은 북한과의 관계를 의식해 영결식과 해마다 열린 제2연평해전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북한의 눈치나 보면서도 햇볕정책으로 북한을 변화시키겠다는
한심한 소리를 하면서 말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오전 10시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에서 거행된 제2연평해전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제2연평해전 기념식에 참석하기는 처음이다.
기념식은 전사자 유족 및 승조원, 정부 인사, 시민, 장병 등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적비 참배, 기념영상물 상영, 기념사, 기념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대통령은
기념식에 앞서 제2연평해전 전적지를 참배하고, 기념식 후에는 전사자 6인의 이름을
딴 유도탄 고속함을 순시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장병들을 내몰라라하고 심지어는 부담스럽게까지 생각했던
대통령들과 그 희생을 소중히 생각하는 대통령. 누가 더 대통령답나?

29회.30회,31회,32회…
재임기간 한번도 참가하지않은 행사는…
당신들이 표현하는 \”5.18폭동\”
정말 훌륭하신 대통령을 가까이서 모시니 가문의 영광 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