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지모토의 이설주 극찬은 북한으로부터 어떤 특혜를 바라고 하는 아부성 발언이다. 북한에 남아있는 가족을 위해서서라도 후지모토로서는 김정은과 이설주의 환심을 살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후지모토가 극찬하는 김정은과 이설주가 과연 후지모토를 가치 있는 인물로 여길까? 김정은은 후지모토를 체제선전을 위한 일회성 소모품으로 활용했던 것이고, 더 이상은 후지모토의 역할이 필요 없다.
지금 후지모토는 뻬이징에 머물면서 재방북을 시도하고 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김정은, 이설주가 후지모토의 재방북을 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