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외교 전문지 포린폴리시(FP)와 월스트리트가 2009년 몰아친 세계 경기침체를 이겨낸
7개국 중 한국을 최고로 꼽았다.
특히 이를 이끈 이명박 대통령의 경기부양 정책을 높게 평가해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과 인도의 부상은 오래 전부터 진부한 개념이 돼 왔다. 실제로, 두 나라 중 어느 쪽도 2008년
경제위기 이후로는 기대만큼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 그러나 한국, 폴란드, 캐나다, 스웨덴, 인도네시아,
터키, 멕시코 등 7개 신흥 파워하우스들은 위기를 벗어났다.”
이 매체는 7개 신흥파워하우스라는 용어로 각국의 경제 위기 극복 방안을 자세히 소개했다.
한국의 경우 가계소득은 최근 11개 분기 동안 성장한 것과 국가신용등급이 상승하면서 투자안전국
으로서 위상을 확립한 것으로 높게 평가했다.
FP는 7개국 가운데 한국을 ‘가장 먼저 경제위기를 극복한 나라’라는 수식어도 아끼지 않았다.
이명박대통령은 경제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잡은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