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북한대표부 차석대사가 최근 유엔 총회장에서 한반도 정세는 ‘폭발직전’이며
언제 전쟁이 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노골적으로 위협하고 나섰다.
북한과 이란 핵 문제에 대한 우려를 담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의
보고서를 반박하며 이처럼 위협적인 언사를 쏟아낸 것인데..
차석대사는 북한은 완전한 핵무기 보유국으로서, 핵활동에 대해 IAEA의 조사를
받지 않는 미국 등 다른 핵무기 보유국과 동등한 취급을 받아야한다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다.
북한이 자꾸 핵무기 보유 주장을 하고 있는데..북한 주민들 굶겨 죽여가면서
만든 핵무기 하나 가지고 국제사회와 맞짱 떠 보겠다는 북한의 무모함은
말그대로 명불허전 인듯 하다.
핵폐기 결의안에 결사반대 하면서도 한반도 전쟁 위협하는 가소로움이란 가진
거라곤 쥐뿔도 없는 놈들이 한 대 맞으려고 발악을 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북한의 핵보유 주장은 터무니 없을 뿐 아니라 북한 자체가 핵확산 금지조약과
IAEA에 동참 하지 않는 핵 불량배에 불과하다..
설사 북한이 무모한 대남 도발을 저지른다 하더라도 핵무기 한 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자폭 하게 될 게 뻔하다. 그렇다 하더라도 현재 북한이 위험
천만한 발언을 일삼고 있는 만큼 방심 할 게 아니라 북한이 언제 어디서 대남
도발을 감행할 지 모르는 만큼 잠시도 긴장을 끈을 놓지 말아야 할 것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