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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1일(현지시각) 뉴욕 맨하탄에서 열린 ‘가짜 대통령 박근혜 퇴진 전 해외동포 동시촛불시위’ 장면. ⓒ 미디어오늘 기사 화면 캡처 | ||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인 25일 민주노총 등 좌파단체들이 결집해 반정부 총파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미국 등 해외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주장하는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 그러나 해외 반정부세력 상당수가 북한과 연계됐거나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적 행태를 띄고 있어 경각심이 요구된다.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한 미주 희망연대’(미주희망연대) 산하 ‘워싱턴 사람사는세상’은 22일 오후 워싱턴 링컨기념관 앞 계단에서 집회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과 이석기 내란음모 무죄 석방을 촉구했다.
21일(현지시각) ‘국가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규탄 및 진상규명을 위한 범뉴욕동포 시국회의’(뉴욕 시국회의)는 오후 7시 맨해튼 32가 코리아타운 인근에서 박근혜 퇴진 시위를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