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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적단체 범민련 페이스북 | ||
지난 2010년 무단 방북해 북한 체제와 김씨 일가를 찬양한 혐의로 구속된 이적단체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노수희 부의장은 구속노동자후원회 소식지를 통해 “유신 부활, 무차별 종북 놀음의 늪에서 힘차게 일어서야하겠습니다”라며 종북세력에 대한 국민의 비판을 경계했다.
범민련은 페이스북을 통해 노 부의장이 지난 2월 2일 대구교도소에서 보내온 글을 17일 공개했다.
노 부의장은 “혹한 강추위 속에서도 종미주의자 사대 매국 괴뢰 집단 박근혜 정권의 무차별 탄압 속에서도 투쟁의 현장에서 굳게 서 계시는 동지들의 투쟁의 결의가 있기에 민중들의 희망과 꿈은 쟁취되리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정권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으며 탐욕과 권력 욕심이 가득한, 국민을 기만한, 진실을 외면한, 사대 매국의 마녀 정권의 진면목을 보여 주고 있다”면서 “이젠 우리들은 생각이 아니고 또한 머리도 아니며 마음으로, 가슴으로 행동을 실천할 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