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상하이

책읽는 상하이 22강   세종대왕의 리더십 한글운동가·한글학자 김슬옹 초청 12월 4일(금) 오후 7시     김슬옹 교수는 –현재 세종한말글연구소 대표,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전문위원, 한글학회 연구위원, 한글문화연대 운영위원, 국어운동단체연합 국어문화원 부원장, 워싱턴 글로벌대학교 한국어교육학과 교수. –저서: <조선시대의 훈민정음 발달사(역락)>, <고마워, 한글>, <한글을 지킨 사람들>, <세종, 한글로 세상을 바꾸다> 외 45권(공저 포함)...
책읽는 상하이 21강   ‘나라 없는 나라’ 소설가 이광재 초청 강연 11월 27일(금) 오후 7시       이광재 작가는 -1989년 무크지 <녹두꽃>에 단편 ‘아버지의 딸’로 등단 –동학농민혁명을 재구성한 <나라 없는 나라(2015)>로 제5회 혼불문학상 수상. –소설집: <아버지와 딸> –장편소설: <내 가슴의 청보리밭>, <폭풍이 지나간 자리>, <나라 없는 나라> –평전:...
책읽는 상하이 21강   ‘나라 없는 나라’ 소설가 이광재 초청 강연 11월 27일(금) 오후 7시       이광재 작가는 -1989년 무크지 <녹두꽃>에 단편 ‘아버지의 딸’로 등단 –동학농민혁명을 재구성한 <나라 없는 나라(2015)>로 제5회 혼불문학상 수상. –소설집: <아버지와 딸> –장편소설: <내 가슴의 청보리밭>, <폭풍이 지나간 자리>, <나라 없는 나라> –평전:...
책읽는 상하이 21강   ‘나라 없는 나라’ 소설가 이광재 초청 강연 11월 27일(금) 오후 7시       이광재 작가는 -1989년 무크지 <녹두꽃>에 단편 ‘아버지의 딸’로 등단 –동학농민혁명을 재구성한 <나라 없는 나라(2015)>로 제5회 혼불문학상 수상. –소설집: <아버지와 딸> –장편소설: <내 가슴의 청보리밭>, <폭풍이 지나간 자리>, <나라 없는 나라> –평전:...
상하이저널과 함께 하는 책읽는 상하이 20강   이정록 작가 초청시 향기·사람 향기11월 20일(금) 오후 7시   이정록 작가는-현직 교사로 재직 중이며 평소 따뜻하고 위트 있는 시·산문, 동화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독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시집: <의자> <정말> <아버지 학교> <어머니 학교>-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 <저 많이 컸죠>-동화책:...
상하이저널과 함께 하는 책읽는 상하이 20강   이정록 작가 초청시 향기·사람 향기11월 20일(금) 오후 7시   이정록 작가는-현직 교사로 재직 중이며 평소 따뜻하고 위트 있는 시·산문, 동화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독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시집: <의자> <정말> <아버지 학교> <어머니 학교>-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 <저 많이 컸죠>-동화책:...
상하이저널과 함께 하는 책읽는 상하이 20강   이정록 작가 초청시 향기·사람 향기11월 20일(금) 오후 7시   이정록 작가는-현직 교사로 재직 중이며 평소 따뜻하고 위트 있는 시·산문, 동화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독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시집: <의자> <정말> <아버지 학교> <어머니 학교>-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 <저 많이 컸죠>-동화책:...
상하이저널과 함께 하는 책읽는 상하이 19강 손택수 시인의 詩 Story2015년 7월 24일(금) 오후 7시     손택수 시인은•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언덕 위의 붉은 벽돌집’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 <호랑이 발자국>, <목련 전차>, <나무의 수사학>, <떠도는 먼지들이 빛난다> 등이 있다.•현대시동인상, 신동엽창작상, 육사시문학상 신인상, 오늘의 젊은예술가상, 이수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노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상하이저널과 함께 하는 책읽는 상하이 19강 손택수 시인의 詩 Story2015년 7월 24일(금) 오후 7시     손택수 시인은•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언덕 위의 붉은 벽돌집’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 <호랑이 발자국>, <목련 전차>, <나무의 수사학>, <떠도는 먼지들이 빛난다> 등이 있다.•현대시동인상, 신동엽창작상, 육사시문학상 신인상, 오늘의 젊은예술가상, 이수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노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상하이저널과 함께 하는 책읽는 상하이 19강 손택수 시인의 詩 Story2015년 7월 24일(금) 오후 7시     손택수 시인은•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언덕 위의 붉은 벽돌집’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는 <호랑이 발자국>, <목련 전차>, <나무의 수사학>, <떠도는 먼지들이 빛난다> 등이 있다.•현대시동인상, 신동엽창작상, 육사시문학상 신인상, 오늘의 젊은예술가상, 이수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노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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